11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초접전!
청룡랭킹 11월 투표 마감을 앞둔 24일 오후4시 현재 선두는 37.38%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변우석이다. 뒤를 바짝 추격중인 안효섭은 37.18%의 득표율로 뒤집기를 노리고 있다.
두 배우의 표 차이는 약 100여표 차이로 투표 마감까지 접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선두로 치고나가며 투표를 이끌어 온 변우석은 여전히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청룡랭킹을 비롯한 각종 인기투표에서 늘 상위권을 지키는 변우석의 인기는 이번 투표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투표 마감까지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현재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다.
안효섭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르면서 또 한번 주목을 받았다.
극중 안효섭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현실이 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김독자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가운데 여세를 몰아, 청룡랭킹 왕관까지 쓰게 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남은 시간동안 팬들의 지지가 집중된다면 1위는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단한 팬덤과 함께 뜨거운 경쟁을 펼치는 변우석과 안효섭. 변우석의 선두 수성이냐, 안효섭의 역전극이냐는 약 7시간 후 결정된다.
매번 막판 역전드라마가 펼쳐지는 청룡랭킹 남자배우 투표는 오늘 자정까지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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