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김영희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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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니맘내맘' 채널에는 '할머니 마음으로 육아하는 노산맘 현조맘'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은형은 김영희를 보고 "아이를 낳은 후 엄청 예뻐졌다"라며 깜짝 놀랐다. 김영희는 "(성격이) 유해졌다"라고 답했고, 이은형은 "유해진 걸 떠나서 얼굴이 뭔가 예뻐졌다. 지금도 얼굴이 너무 좋다"라며 김영희의 변화를 재차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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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역시 "맞다. 예뻐졌고 얼굴이 팽팽하다"라고 놀랐다. 그러자 김영희는 필러를 맞았다면서 "원래 광대가 없어 (볼이) 꺼져있었다. 이걸 살렸더니 얼굴이 긴 느낌이었는데 짧아 보인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08년 O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 KBS 25기 공채개그맨으로 입사,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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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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