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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는 25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9회 해성 여자기성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오정아 6단에게 301수 만에 흑 3집반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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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바둑 랭킹 2위인 김은지는 2020년 입단 이후 불과 5년 만에 9번째 우승컵을 차지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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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후 김은지는 "이번 대회도 쉬운 대국이 한 판도 없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과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며 "오늘 대국은 초반부터 너무 어려운 경기였지만 후반에 집으로 득을 많이 보면서 유리해진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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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그룹이 후원하는 여자기성전은 우승 상금 5천만원으로 여자 대회 중 최고액이다.
제한 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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