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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새벽부터 내린 비와 낮은 기온 속에서도 13개 읍·면 선수단이 각기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입장식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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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공식 행사에서는 박용철 군수의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지난 대회 우승팀인 교동면의 우승기 반환과 선수대표 선서가 차례로 진행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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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는 ▲게이트볼 ▲한궁 ▲족구 ▲피구 ▲협동줄넘기 ▲줄다리기 ▲육상 400m 계주 등 정식 체육 경기와 함께 ▲신발 양궁 ▲색판 뒤집기 ▲어르신 공굴리기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명랑경기도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어우러지는 군민 화합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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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군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군민들께서 참여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셨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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