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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여러분은 소환이 된 거다. 초대된 게 아니다"라며 게스트를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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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은 "차가 한 두 대가 아니고 큰 차, 작은 차, 뚜껑 열리는 차도 있었다"라며 "그러다 갑자기 연락이 와서 '나와봐' 하는 거다. 나가보니까 차에 뚜껑이 열리더라"라고 탁재훈의 재력을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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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고 있다'라는 말에 장우혁은 고개를 끄덕였고 "상대분은 배우 오채이씨다. '신랑수업' 프로그램을 통해 만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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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꼭 그분이랑 결혼하겠다는 게 아니라 방송으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라 했고 탁재훈은 "그럼 그분을 이용하는 거 아니냐"라 시비를 걸었다.
장우혁은 "탁재훈에게 오채이를 보여줄 순 없다. 뺏길 수도 있다"라 단호하게 거절했고 임원희에게도 철벽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애교 넘치는 효정에 장우혁은 "우린 아이돌이니까 그렇게 애교를 부리면 분위기가 좋아진다"라며 공감했지만 탁재훈은 "이제 아이돌 아니다. 왜 효정한테 '우리'라 하냐"라고 선을 그었다.
장우혁은 "대외적으로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다"라 했지만 탁재훈은 "78년생이 무슨 아이돌이냐"라고 버럭했다. 장우혁은 "저는 영원한 아이돌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돌싱포맨'의 공식 질문은 '이 중에 누구가 제일 낫냐'는 질문이 효정에게 향했다. 이에 장우혁은 "저는 진지하게 만나는 분이 있어서..."라며 선을 그었고, 김준호는 어이가 없다는 듯 "효정이도 진지하게 고르는 거 아니다. 난 결혼했다"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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