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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미슐랭 스타 셰프 김희은이 아버지와 갈등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단 네 명만 존재한다는 미슐랭 스타 여성 오너 셰프 김희은과 화려한 경력의 남편 윤대현 셰프의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부부는 해방촌에서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유지 중인 그야말로 스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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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튜디오에는 과거 이태원에서 무려 13개 식당을 운영하며 100억 매출을 올렸던 '원조 이태원 클라쓰'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현재 요식업을 잠시 은퇴하고 '미남슐랭'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홍석천은 "딸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며 깜짝 근황을 발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심지어 '홍석천의 보석함'으로 유명한 배우 변우석부터 추영우, 이준영에 이르기까지 초특급 하객 리스트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식에 대한 홍석천의 역대급 플랜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실력과 외모로 화제를 모은 손종원 셰프의 도플갱어(?)가 나타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양식 자격증을 보유한 '국내 1호 아나 셰프' 조우종.
그는 "요즘 손종원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망언을 해 MC들의 분노를 샀다. 조우종이 '손종원과의 평행이론'을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스타 셰프 김희은, 윤대현 부부의 화려한 명성 뒤 감춰진 반전 일상은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