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딘딘은 "예전엔 숨만 쉬어도 싫다던 사람들이, 지금은 똑같이 말하면 '개념 있다'고 한다"며 달라진 여론 반응을 언급했다. 이어 "그러다가 월드컵 때 헛소리해서 크게 혼났다. 그 전까지 나를 엄청 칭찬하길래 조금 들떴던 것 같다. 그때 배웠다. 이럴 때 뜬구름 잡으면 정신 나간다.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흔들리지 않고 똑같은 스탠스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때 신 안 났느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딘딘은 "사실 많이 신났다. 지금도 행복한데 그 행복을 덜어내려고 한다. 연예 활동은 바이오리듬이 심한데, 떨어질 때 너무 아프더라. 진짜 자유낙하다가 그대로 바닥 치는 느낌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딘딘은 최근 자신이 '화폐 가치 아이콘'처럼 회자되는 것에 대해서도 "내가 비싼 옷을 입으면 '저 티셔츠 40만 원이래' 이런 반응이 온다. 그 의미가 아니다"며 "열심히 벌고 쓰는 건 괜찮다. 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물정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