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김윤지 딸 엘라를 챙기며 오빠미를 뽐낸다.
26일 방송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에서는 새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아차 런'을 마친 김준호와 은우, 정우, 김윤지와 엘라, 우혜림, 신민철과 시우가 함께 식당으로 향한다. 이 가운데, 김준호 아들 정우가 김윤지 딸 엘라를 챙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정우는 중식당에서 탕수육 폭풍 먹방을 펼쳐 동생 엘라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 김준호의 포크에 있던 탕수육까지 야무지게 먹는 정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핀을 착용한 엘라는 마치 귀여운 핑크냥이가 새로운 친구를 탐색하듯 정우의 먹방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엘라의 눈빛을 눈치챈 정우는 "탕수육 먹을래?"라며 소중한 탕수육 한 조각을 엘라의 입 앞에 대령해 오빠미를 한껏 뽐내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정우는 엘라가 아직 탕수육을 먹지 못한다는 김윤지의 말에 곧바로 메뉴를 달걀로 변경해 엘라 맞춤형 케어에 나선다. 정우는 엘라에게 방긋 미소를 짓더니 "달걀 먹을래?"라고 손수 달걀을 먹여주며 스윗한 오빠 매력을 발산한다. 엘라는 정우의 스윗한 매력에 "빠아~"라고 옹알이를 터뜨리더니 정우가 좋아하는 탕수육을 포크에 찍어 전해주며 고마움을 전한다고. 정우는 사랑스러운 동생 엘라의 화답에 배시시 미소 지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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