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윤은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청순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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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26일 자신의 SNS에 "So It's probably nothing"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낙엽이 깔린 가을 거리에서 레더 재킷과 스웨이드 가방을 매치해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더해져 한층 깊어진 가을 감성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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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을의 미녀 멀리 없다" "점점 예뻐져서 놀랍다" "청순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새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궁'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을 통해 대표적인 로맨스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미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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