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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은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지난 8월 루마니아에서 열린 2025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 참가한 데 이어 재팬 오픈을 통해 2차 해외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경영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강용환과 주진우, 김명환 코치의 지도 하에 종목별 AQUA 포인트 랭킹 1위로 선발된 상위 남녀 4명씩, 총 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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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하루를 앞둔 강용환 감독은 "내년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먼저 경험하는 것 자체로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2차 국외 훈련으로 2025시즌을 마무리하며 선수 컨디션을 최종적으로 점검해 다가오는 동계훈련과 2026시즌 대비 훈련 방향을 설계하고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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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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