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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당근이지'라는 말의 유래. 임창정이 유행시켰다. 1997년 그가 진행했던 SBS 라디오 '임창정의 랄랄라 스튜디오'에서 '당연하지'를 '당근이지'로 바꿔 말했던 것이 유행의 시초"라는 글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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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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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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