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임창정의 매력에 다시금 빠져들었다.
27일 서하얀은 "당근이지 유래까지 만든 남자였어. 이 남자.. 갓벽이네. 임착한!!"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당근이지'라는 말의 유래. 임창정이 유행시켰다. 1997년 그가 진행했던 SBS 라디오 '임창정의 랄랄라 스튜디오'에서 '당연하지'를 '당근이지'로 바꿔 말했던 것이 유행의 시초"라는 글귀가 담겼다.
1997년이면 서하얀은 고작 6살이었던 때. 새삼 18살 나이 차도 다시금 실감나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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