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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게시물당 평균 25% 이상의 도달률과 유튜브·인스타그램의 구독자가 각 11.7%, 20.6% 증가하는 등 주목도 높은 소통 성과를 보이며 건강 체력 분야에서 디지털 소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국민이 원하는 전문적인 체력·건강 정보와 체력 관리법을 쉽게 풀어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공공 체력 관리 서비스 고도화로 국민체력100이 생활 속 건강관리의 첫 관문이 되도록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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