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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료를 토대로 손흥민과 메시의 인기 격차를 확실하게 실감할 수 있었다.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손흥민의 유니폼 판매량은 2위였다. 지난달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는 '메시가 2시즌 연속 유니폼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하지만 만약 시즌 전체에 출전했다면, 메시를 앞설 선수도 있었다. LAFC의 손흥민은 합류 후 빠르게 판매 순위를 끌어올렸고, 8월 합류에도 불구하고 시즌을 마감할 때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유니폼의 주인공이 되었다. 손흥민은 LAFC와 계약한 직후 72시간 동안 팬매틱스(Fanatics) 네트워크에서 북미 주요 스포츠 리그 전체 선수 중 가장 많이 팔린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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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놀랍게도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플라멩구)가 자리했다. 브라질 명문 플라멩구의 슈퍼스타인 데 아라스카에타는 상위 TOP 10 선수 중 유일하게 슈퍼스타급은 아니었으며 남미 국가 리그 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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