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도와준 구단에 감사" 이병규 롯데 코치, 평생 함께할 '짝' 찾았다…12월의 '품절남' by 김영록 기자 2025-11-28 19:37:09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병규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품절남이 된다.Advertisement이병규 코치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6시 Icc호텔 1층 크리스탈홀에서 신부 김서하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로 제 2의 인생을 함께 시작하기로 했다.Advertisement결혼을 앞둔 이병규 코치는 "결혼에 이르기까지 도와준 구단과 신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야구장과 가정에서 필요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서동주, 정남규 스스로 목숨 끊은 사건 해석에 일침..“의미 부여 포기” (읽다)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톱스타 “체중 줄어 이상했는데..5년간 몸속에 기생충” 고백 '55세' 김승수, '100억 재산설' 2살 연하 CEO와 썸..“실물이 더 귀여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