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종이접기 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서수연은 29일 "담호 종이접기 유아 3급부터 시작해서 1급까지 마스터했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종이접기영재 급수증을 받기 위해 K-종이접기 자격증 수여식에 참석한 이필모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서수연에 따르면 담호 군은 종이접기 유아 1급을 마스터해 종이접기영재 급수증을 받게 됐다.
Advertisement
메달을 목에 걸고 종이접기 영재 급수증을 들고 진지한 표정을 지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담호. 이 과정에서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폭풍성장한 모습 속 아빠 이필모를 꼭 닮은 담호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서수연은 담호 군의 종이접기 작품을 공개한 뒤 "이제 어린이 3급 달려가보자"며 아들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