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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자식 농사 대성공...6세子, 종이접기 유아 1급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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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종이접기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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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29일 "담호 종이접기 유아 3급부터 시작해서 1급까지 마스터했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종이접기영재 급수증을 받기 위해 K-종이접기 자격증 수여식에 참석한 이필모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서수연에 따르면 담호 군은 종이접기 유아 1급을 마스터해 종이접기영재 급수증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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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목에 걸고 종이접기 영재 급수증을 들고 진지한 표정을 지은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담호. 이 과정에서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폭풍성장한 모습 속 아빠 이필모를 꼭 닮은 담호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서수연은 담호 군의 종이접기 작품을 공개한 뒤 "이제 어린이 3급 달려가보자"며 아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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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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