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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 정보에 능통한 피터 오 루크는 "히샬리송은 지금 최선을 다해 골을 넣으려 하고 있다. 이번 시즌 토트넘 최다 득점자(6골 2도움)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는 토트넘 문제의 해답이라고 보이지 않는다. 그는 9번보다는 측면 공격수로 뛸 때 더 나은 선수다. 토트넘은 1월 새로운 9번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솔랑케도 부상으로 프랭크 감독 아래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히샬리송이 어느 정도 역할을 했지만, 토트넘은 주 포지션이 정통 9번인 스트라이커를 원하고 있다"며 히샬리송은 1월 이적시장에서 방출 후보에 올랐다고 주장했다. 부상에 허덕이는 솔랑케 역시 방출 후보에 오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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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방출이 어렵다면 솔랑케가 처분될 수도 있을 것이다.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영입된 선수지만 이번 시즌 내내 부상에 허덕이면서 팀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솔랑케가 본머스와 토트넘에서 보여준 득점력이 있기에 매각할 계획이 있다면 다른 구단에서 충분히 원할 수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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