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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핫가이 중 하나다. 뉴캐슬 유스 출신의 앤더슨은 2021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2022년 겨울 브리스톨 로버스로 임대를 다녀온 앤더슨은 뉴캐슬로 복귀해 출전시간을 늘렸다. 노팅엄이 앤더슨의 재능에 주목했다. 2024년 여름 3500만파운드에 앤더슨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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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에서 주로 뛰던 앤더슨은 3선으로 자리를 옮긴 후 빼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볼 다루는 기술과 킥 능력, 여기에 엄청난 활동량과 헤더 능력까지 두루 갖춘 앤더슨은 현대 축구가 원하는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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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1월이적시장에서 측면 공격수를 노리고 있지만, 내년 여름에는 로드리, 니코 곤잘레스, 티자니 레인더르스 등이 버티고 있는 중원에 힘을 불어넣고 싶어한다. 당초 크리스탈 팰리스의 애덤 워튼이 1순위였지만, 데일리메일은 맨시티가 앤더슨을 선호하고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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