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청룡랭킹 야구선수 부문 1위는 삼성라이온즈 투수 최원태가 차지했다.
Advertisement
24일 종료 된 투표에서 최원태는 67.5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한화이글스 문현빈이 막판 추격을 시도했으나 최원태를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Advertisement
최원태는 2015년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고 히어로즈에 입단했다.
이후 트레이드를 통해 LG트윈스로 이적했고 올 시즌을 앞두고 FA 자격을 얻어 삼성라이온스에 입단했다.
Advertisement
통산성적은 2016년 1군 무대에 데뷔 한 이후 올 시즌까지 86승 65패 평균자책점 4.42를 기록중이다.
2025년 준PO에서 6이닝 무실점 QS, PO에서 7이닝 1실점으로 맹활약하며 삼성라이온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축 선수다.
Advertisement
만 28세로 아직도 보여줄 것이 많은 나이기에 내년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한다. 이달의 야구선수 투표는 KBO리그 소속으로 개인 성적과 팀 공헌도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 선수 20명을 대상으로 매달 진행되며 6개월에 한번씩 반기별 수상자도 선정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