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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성동일부터 라미란과 류혜영까지 '응팔 쌍문동 식구들'이 '바달집'에 다시 모여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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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바달집' 이곳저곳을 자연스레 점검(?)하며 집주인 포스를 드러낸 라미란은 5년 전과 달리 시키지도 않은 집안일을 척척 해내는 김희원의 살림꾼 모드에 화들짝 놀라며 "희원 오빠가 할 줄 아는 게 생겼어요? 내가 살아생전에 이런 모습을 볼 줄이야"라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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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라미란과 류혜영이 10년 우정에 금이 갈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해 흥미를 높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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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혜영은 "저희가 싸운 적이 없는데, 딱 한 번 (미란 언니가) 언성을 높인 적이 있다"라고 운을 떼 초미의 관심을 끈다.
그때의 분노(?)가 다시 떠오른 라미란은 "너무 화가 났다. 나는 (식사 시간을 지키지 않는 건) 너무 큰 죄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열변을 토하고, 류혜영은 "그렇지만 맛있는 라멘을 먹으니까 바로 풀리시더라"라고 해맑게 웃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날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 라미란, 류혜영은 북해도 대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화산지대 탐방을 떠난다.
일본 최대의 화산 호수인 '굿샤로호'부터, 마치 땅이 숨을 쉬는 듯 쉴 새 없이 증기가 피어오르는 '유황 화산'까지 신비로운 경관들이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중 '굿샤로호'에서는 카누를 타고 소위 '지옥 온천'이라고 불리는 특별한 스폿을 찾아가 놀라운 경험을 만끽하기도 한다고.
이에 다시 만난 '응팔 쌍문동 식구들'의 믿고 보는 케미는 물론, 북해도에서만 접할 수 있는 경이로운 화산 지대가 눈을 사로잡을 '바달집' 8회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오늘(30일) 저녁 7시 40분에 8회가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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