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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필라델피아의 긴 역사 속에서 지난 시즌은 너무 참혹했다. 40년이 넘는 챔피언십 가뭄을 끝내겠다는 꿈으로 시작한 지난 시즌은 FA 폴 조지를 영입해 엠비드와 강력한 원-투 펀치를 형성하려 했다. 게다가 떠오르는 슈퍼스타 가드 타이리스 맥시와 함께 뛰게 빅3도 만들 수 있었다'며 '엠비드는 왼쪽 무릎 부상으로 19경기에만 출전했고, 폴 조지는 41경기만 소화했다. 노쇠화 현상도 있었다. 결국 24승 58패의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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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강력한 운동능력과 폭발적 속공 수행 능력, 다재다능한 콤보 가드인 그는 에이스 맥시와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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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맥시는 MVP 레이스 5위에 오를 정도다. MVP급 레벨로 성장하고 있다. 확실한 필라델피아의 젊은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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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두 젊은 백코트 듀오가 중심이 되면서 필라델피아는 에너지 넘치는 팀이 됐다. 확실히 팀 에너지가 더 많아 보인다. 엠비드와 폴 조지가 건강하게 기다리는 것을 볼 필요가 없을 정도'라며 '필라델피아는 명확한 정체성을 확립했다. 엠비드 중심에서 맥시 중심의 팀 컬러다. 맥시의 맹활약은 엠비드가 없는 상황에서도 경쟁력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엠비드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가 예전처럼 돌아올 순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공격을 그를 중심으로 구축할 수는 없다'며 '엠비드의 기동성이 떨어지고 있다. 외곽의 수비 타깃이 되고 있고,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2주 넘게 결장했다. NBA 리그는 더욱 속도를 높이고 있다. 엠비드는 계속 곤란한 상황에 처할 것'이라고 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