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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사이드는 '세리에A 거물인 나폴리가 마이누 임대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나폴리는 1월 이적시장에서 마이누를 높은 순위에 두고 있으며, 다시 맨유에 연락을 취했다. 소식에 따르면 나폴리는 최근 다시 문의를 진행했다. 마이누는 경기에 정기적으로 못 나서는 상황에서 내년 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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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누의 활용이 점점 줄어들었다. 올 시즌 마이누는 리그 7경기 출전 시간 138분에 그쳤다. 경기당 20분도 소화하지 못했으며, 선발 출전도 없다. 2024~2025시즌 37경기를 소화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줄어든 출전 시간과 함께 잉글랜드 대표팀과도 멀어진 마이누는 결국 이적을 고민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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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누에 가장 적극적인 팀은 나폴리다. 나폴리는 최근 맨유 자원을 영입해 큰 성과를 거두며 '탈맨유 효과'의 산증인이 되고 있다. 앞서 2024~2025시즌을 앞두고 나폴리로 이적한 스콧 맥토미니가 리그 MVP까지 수상하며 나폴리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올여름 임대로 데려온 라스무스 회이룬도 뛰어나지는 않지만, 로멜루 루카쿠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다. 나폴리로서는 임대로 마이누를 영입해 케빈 더브라위너, 프랭크 잠보 앙귀사 등이 이탈해 구멍이 생긴 중원을 보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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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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