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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는 12월 1일 네 번째 싱글 '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표한다. 이는 2023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리미널리티 - 에피소드.드림' 이후 2년 7개월 만의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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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민은 '보이즈플래닛2' 출전 이유에 대해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고, 팬분들을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는 욕심이 컸다. 운도 따라주고 사랑도 받았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그래도 제 선택이 저를 멋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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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도 "같은 팀인데도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준 형들에게 고마웠다"고 연호와 용승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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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3명 모두 데뷔한다면 팀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연호가 "팀의 끝은 생각해본 적 없지만 복잡했었다. 멤버들이 붙는 게 좋다고 응원하지만, 속으로는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었다"라며 웃자, 강민은 "형들이 사람 대 사람으로 저를 응원해준 시기였다"고 답했다.
계현 역시 "시간에 쫓겼지만 고민한 만큼 퀄리티 있게 나왔다"며 이번 싱글 제작 과정을 돌이켰다.
실제 '보이즈2플래닛' 종영 후 멤버 구성이 확정되자, 베리베리는 비로소 앨범의 형태와 방향을 구체적으로 잡아가기 시작했다. 싱글임에도 세 곡을 수록한 것도 그 과정에서 나온 결정이다.
동헌은 "싱글은 원래 두 곡이었는데 팬분들을 위한 음악이 더 담기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세 곡으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기반에는 지난 10월 원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이 있었다. 연호는 "여기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회사가 아껴주기 때문에"라고 했고, 강민 역시 "멤버들과 팬들이 있기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했다.
무엇보다 '보이즈2플래닛' 이후 내는 신보인 만큼, 부담도 클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0년 팀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출연 이후 발매했던 미니 4집 '페이스 유'가 당시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등 각종 기록을 쓴 바 있다.
연호는 "당시는 코로나 시절이라 체감을 못 했다. 대신 '보이즈2플래닛' 이후인 이번 팬미팅에서는 크게 느꼈다"고 했고, 계현은 "'로드 투 킹덤'은 팀을, '보이즈2플래닛'은 개인을 증명한 프로그램이었다. 다시 모였을 때 더 큰 시너지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베리베리는 1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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