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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는 1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14위보다 19계단이 상승한 19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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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 선수가 단식 200위 내에 든 것은 지난해 3월 장수정(623위·인천시청) 이후 이번 구연우가 1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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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는 2026년 1월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예선 출전을 사실상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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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는 매니지먼트 회사인 프레인스포츠를 통해 "4주 연속 결승에 올라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일정이었다"며 "호주오픈을 앞두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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