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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율은 지난달 30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에서 끝난 월드 스케이트보드 투어(WST) 기타큐슈 스트리트 2025에서 이부키 마쓰모토, 유메카 오다(이상 일본), 클로에 코벨(호주)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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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에 처음 출전한 신지율은 여자부 58명이 경쟁한 예선에서 3위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5위로 결승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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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율은 런에서는 72.38점으로 최종 1위를 차지한 이부키(73.26점)에 이어 2위에 올랐지만, 트릭에서 82.46점으로 6위를 기록해 종합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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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인상적인 신인은 한국의 신지율이었다"며 "3위와의 격차가 1점도 채 되지 않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놀라울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런에서 제대로 기술을 성공시키지 못한 탓에 30.88점으로 8명 중 최하위를 기록했고, 트릭에서는 82.48점으로 7위에 머물렀다.
대표팀의 신정혁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스케이트보드 선수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실히 확인했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더 강한 정신력으로 공격적인 스케이트보딩을 펼칠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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