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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3그룹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남자팀의 장우진(세아), 박강현(미래에셋증권), 오준성(한국거래소)과 여자팀의 신유빈(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최효주(한국마사회)를 앞세워 대만에 짜릿한 8-6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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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2일 최약체 미국과 경기만 남겨두고 있어 사실상 조 1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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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혼합복식이 모두 열리며, 각 매치의 게임 점수 합계로 먼저 8점을 따낸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승리 팀에 승점 2를, 패배 팀에 승점 1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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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두 번째 경기인 여자 단식에 나선 신유빈이 리유준을 2-1(7-11 11-6 11-9)로 돌려세워 게임 점수 2-4를 만들었다.
이어 네 번째 여자복식에 나선 김나영-최효주 조가 리유준-황유챠오 조를 2-1(11-8 10-12 11-8)로 눌러 게임 점수 6-6으로 균형을 맞췄다.
마지막 다섯 번째 남자복식에서 호흡을 맞춘 박강현-오준성 조는 린윈루-가오청쥐 조를 2-0(11-9 11-9)으로 완파,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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