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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최성원은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의 남동생 노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지만 이듬해 백혈병 판정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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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도 극중 혜리의 노안 동생으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던 최성원은 10년이 지난 지금 모습도 여전히 비슷한 모습이어서 안도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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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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