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흥국생명-도로공사전.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도로공사 모마와 강소휘가 아쉬워하는 모습.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25.12.3/
연예 많이본뉴스
-
태연, "티파니♥변요한 결혼 알고 있었냐" 팬 물음에.."모를 수가 있냐" 유쾌 반응 -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이용당해" 뜬금 폭로→3시간 만에 삭제 [종합] -
정국, 주거지 23차례 찾아간 브라질女 구속기소…"사랑이었다" 주장 -
'이혼' 김현숙, 子 유학 보내고 '제주 자가'서 홀로 생활 "속마음 털어놓기 부담스러워" -
'김정화♥' 유은성, 뇌암 투병 중 병원行 "종양이랑 친하게 지내겠다" -
임주환, 이천 물류센터 알바 근황 지운 '배우 아우라'…화려한 본업 복귀 -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프사, 빠니보틀이 그렸다 "민간인 김선태 응원" -
'이휘재♥' 문정원, '자숙 4년' 캐나다 근황 전했다…훌쩍 큰 쌍둥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타선 미쳤다' 日 대표팀 제압한 NPB팀 폭격하다니…적장 "굉장히 파워풀한 타자들 많아 인상적"
- 2.충격 또 충격! "중국 월드컵 나간다" 현실로? 모든 건 FIFA 회장 마음...이란 월드컵 불참시 "배당금, 2030년 참가 기회 박탈 가능"
- 3.'리빙레전드' 양효진, 올 시즌 마치고 전격 은퇴…NO.14 영구결번 "유종의 미 거두겠다" [공식발표]
- 4."7332억 벌어야 하잖아, 이해해", '약체' 영국전 던지고 튀는 스쿠벌 논란...美 '캡틴'이 종식
- 5.페라자→강백호→이도윤→김태연→오재원 홈런 5방으로 10점 폭격. 삼성에 11대7 승리 한화, 오키나와 3연패뒤 5연승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