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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센터장으로써 한국을 알리기 위해 방송 인터뷰와 강연도 마다 하지 않았고 열심히 삶을 살았다. 그러다 2019년 말 코로나가 터졌고 내몽고의 모든 걸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몸도 마음도 아팠는데.."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매니저야.. 네가 나의 살아온 삶을 아니?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나를 가십거리로 만드니?"라며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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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6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주사) 언니'로 불리는 지인 A씨에게 수면제 등 약을 공급받아왔다.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대만으로 떠났을 때도 A씨와 동행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바쁜 촬영 일정으로 병원 내원이 어려워 평소 다니던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게 왕진을 요청해 링거를 맞았을 뿐"이라며 "(A 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의사분으로 알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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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