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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C는 농심 레드포스와 펄사, 에이서와 함께 막을 여는 전국 단위 토너먼트로,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을 위한 티어 제한이 없으며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의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 가능하다. 외국인의 경우 '발로란트' 한국 서버 계정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대회 참가를 위해 팀을 꾸릴 땐 최소 5명부터 최대 6명까지 가능하다. 대회 기간 중에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팀원 구성을 돕는 NVC 전용 디스코드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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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레드포스 PC방에서는 해당 단계까지 오른 참가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전국 거점 지역 PC방에서 대회를 개최해 참가하는 플레이어들이 보다 접근성 있게 오프라인 대회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대회 현장 경험을 강화하고 참가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NVC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신청 후 한 경기만 소화해도 보상을 제공하며 상위 라운드로 올라갈수록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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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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