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스태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송혜교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헤어·메이크업을 받으며 촬영 준비에 한창인 모습으로, 아직 스타일링이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송혜교는 스태프들에게 애정 섞인 장난을 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팀답게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전해졌고, 환하게 웃는 송혜교의 모습에서는 프로페셔널함과 친근함이 동시에 느껴졌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에는 송혜교 외에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