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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출산 직후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도 밝혔다. 그는 9일 "아기는 너무 건강하고 우량하게 나왔는데 나는 과다 출혈에 호흡곤란 와서 결국 수혈 엔딩"이라며 수혈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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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8년생인 이선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한 살 연하의 부동산테크 스타트업 임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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