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이선영 아나운서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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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엄마가 되었다"라고 출산 소식을 직접 알리며 첫딸의 탄생을 기뻐했다.
하지만 출산 직후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도 밝혔다. 그는 9일 "아기는 너무 건강하고 우량하게 나왔는데 나는 과다 출혈에 호흡곤란 와서 결국 수혈 엔딩"이라며 수혈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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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선영 아나운서는 "지금은 빈혈 수치만 안 잡혔고 건강은 괜찮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1988년생인 이선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한 살 연하의 부동산테크 스타트업 임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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