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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지인과 미국 LA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카페에 앉아 한가로이 시간을 보낼 때, 지인은 군살 하나 없는 윤은혜의 배를 만지더니 "살이 진짜 많이 빠지긴 했다"라며 놀랐다. 이어 "과거 영상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들어?"라고 놀렸고 윤은혜는 지인을 살짝 때리는 시늉으로 답을 대신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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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윤은혜는 체중 감량을 고민 중인 지인에게 "4~5kg만 빼"라고 조언했고 지인은 "나는 10kg는 빼야 한다. 근데 날 도와주려면 밤에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라며 윤은혜에게 야식을 먹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윤은혜는 "근데 확실히 그게 있다. 너무 배고프면 잠이 잘 안 오는데 먹고 자면 그나마 잠이 들더라"라고 말했고 지인은 안대를 착용하고 자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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