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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인 쌍문동 다섯 가족은 반가움에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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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백혈병을 두번이나 투병한 노을 역을 맡았던 최성원 배우의 모습도 먹먹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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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현재 김설은 연기뿐 아니라 학업에서도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며 최근 영재 교육원을 수료했다고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건사고 없이 저 많은 배우가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것 만으로 대단한 것"이라며 '응팔 10주년' 방송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다섯 가족이 10주년을 맞아 떠나는 1박 2일 여행 tvN 20주년 에디션 '응답하라 1988 10주년' 방송은 19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