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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양치승은 최근 가격 및 서비스 관련 논란으로 신뢰도에 타격을 받은 광장시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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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은 한 노점에 앉아 떡볶이, 잡채, 어묵, 만두 등 다양한 음식을 주문했다. 음식을 맛보며 그는 "이런 노포의 분위기 때문에 광장시장에 오는 것이지, 맛 때문에 찾는 것은 아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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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양치승은 상인들 인터뷰에도 나섰고, 한 상인은 "매체에서 광장시장이 안 좋게 나가니까 요즘 안 좋다. 한곳에서 잘못해서 다 욕먹는다. 노점이 잘못하니까 사람이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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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장시장에서 반복된 '바가지' 논란은 결국 법정 다툼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광장시장 일반 점포 상인들이 노점들을 상대로 연내 3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