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당연했다. 빅터 웸반야마가 1위를 차지했다. 25세 이하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미국 ESPN은 15일(한국시각) NBA 25세 이하 톱 25를 선정했다.
ESPN은 매년 25세 이하 최고의 선수 톱 25를 선정한다. 지난 시즌에도 웸반야마가 1위를 차지했다. 2년 연속 최고다.
이 매체는 '웸반야마는 NBA의 미래다. 굳이 설명이 필요없다. 그는 이미 MVP 레벨의 경기력이다. 그는 계속 진화하고 있고, 이미 리그 최고의 림 프로텍터다. 그의 유일한 방해물은 건강이다. 아직도 웸반야마는 21세에 불과하다'고 했다.
2위는 앤서니 에드워즈다. 그는 미네소타에서 이미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24세인 그는 득점력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 3년 연속 올 NBA팀에 선정될 가능성이 농후하고,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다. 단, 메인 볼 핸들러로 어시스트 능력이 좋은 편은 아니다. 유일한 약점이다'라고 했다.
3위는 케이드 커닝햄이다. 지난해 순위는 13위였다. 커닝햄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올 NBA 팀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4쿼터 득점 1위, 클러치 포인트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라고 했다.
4위는 오클라호마시티 제일런 윌리엄스가 차지했고, 5위는 휴스턴 로케츠의 알페렌 센군이 올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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