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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맨시티는 25세 공격수 세메뇨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토트넘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부 관계자들은 현재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맨유 역시 맨시티와 토트넘의 강력한 경쟁 상대로 평가받고 있으며, 리버풀도 여전히 배후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세메뇨 영입을 두고 무려 4개 구단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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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도 마찬가지다. 맨유는 최근 EPL에서 검증된 공격 자원을 영입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이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마테우스 쿠냐를 지난 여름에 영입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세메뇨까지 영입해 공격 자원의 선택지를 넓히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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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까지 참전하게 된다면 토트넘으로서는 비상이다. 맨시티가 앞서는 가운데, 토트넘이 맨유, 맨시티보다 선수를 유혹할 만한 매력적인 선택지를 입증하는 건 매우 어렵다. 주전을 보장해줄 수 있다는 약속 정도가 전부다. 세메뇨마저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 토트넘은 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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