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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비수마는 9월 당시 에버턴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았지만, 두 구단 모두 이번 겨울에 관심을 본격화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구단 모두 비수마를 다가오는 이적시장의 '최우선 과제'로 보지 않고 있으며, 각자 스쿼드의 다른 포지션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라며 비수마는 EPL 구단으로는 이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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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SNS에서 토트넘 게시글을 모두 삭제하면서 또 논란을 자초한 비수마는 최근에도 웃음가스를 흡입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 사과하면서 잘못했다고 빌었지만 토트넘에서의 미래는 사실상 끝났다. 비수마는 롤모델이 손흥민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프로페셔널한 태도는 전혀 배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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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으로 선수를 내보내면 선수한테만 좋은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1년 계약을 연장해서 이적료를 챙기려는 토트넘이다. 어쩔 수 없는 선택처럼도 보이지만 비수마 영입에 이적료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매각 난이도를 다시 높이는 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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