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태원은 "아이유의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 덕분에 대중에 끌올 됐다"는 질문에 "영광이다"고 했다.
Advertisement
특히 저작권료로 한 번에 1억을 번 적도 있다는 질문에 김태원은 "분기에 그렇게 들어왔다. 한번 그런 적 있다. 아이유가 리메이크 했을 때다"면서 "오래된 팀의 음악이 다시 불리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1년 동안 만들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분이 다나카였다. 진짜 일본 가수인 줄 알았다. 알고보니 김경욱이라더라"며 "가창력이 너무 별로더라. 다나카와 인연인 곡이 아니라면 '다시 사랑한다면'처럼 리메이크 됐으면 좋겠다. 너무 아깝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태원은 "다른 차들보다 크다. 주차할 때 꼭 부딪힌다. 닿으면 500만원이다"면서 "팔라고 전문가한테 물어봤더니 2천만원 준다더라. 부속값이 비싸니까 사람들이 안 사는거다"며 웃픈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남창희 '♥14세 연하' 신부 실물에 감탄..."너무 미인"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임박...박명수 "내게 축가 부탁" -
이지혜, '인중축소술' 자리 잡고 확 달라진 얼굴...알고보니 AI "많이 심해요?" -
[단독]'엠카운트다운', 사상 초유 '5대 기획사' MC 조합…K팝 어벤져스 뜬다 -
김승수, '결혼설' 박세리 찾아가 석고대죄..."감히 너 따위가, 질타 받아" -
'초보 선생님' 김태리 어땠나..문소리→진선규에 '조언'부터 부담감에 '눈물'까지('태리쌤') -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졸업생들에 던진 위로…"정답 없는 세상, 멈추지만 마"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속 '아침마당' 출연 강행…"눈치 안 봐" 정면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