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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뇽은 "몇 시간이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정말 오르락내리락한 시간이었다. 주된 이유는 부상이었다. 토트넘에서 보낸 5년 중 1년은 독일에서 뛰며 배우는 시간이었고, 나머지 4년은 부상 때문에 계속 빠졌다가 복귀하길 반복했다. 그 사이 감독도 다섯 명이나 바뀌었다"며 입을 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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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세뇽은 토트넘에서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에 세세뇽은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렸다. 조세 무리뉴 감독 밑에서 세세뇽은 12경기 출전에 그쳤다. 뛰고 싶었던 세세뇽은 2년차에 호펜하임으로 임대를 갔다. 호펜하임에서는 로테이션 멤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무리뉴 감독이 떠난 후 다시 토트넘으로 돌아왔지만 세세뇽은 또 부상으로 장기간을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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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세뇽은 "토트넘에서의 시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롤러코스터였다. 토트넘 팬들도 내가 할 수 있는 모습을 잠깐씩은 봤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경기장에 꾸준히 서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이 나로서는 가장 답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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