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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속 쯔양은 "하루 종일 배가 고프고 많이 먹다 보니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과학 선배들은 "질량 보존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처럼 보인다", "보통 사람보다 20배는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 "과식은 건강에 해롭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배변량도 궁금하다"고 질문해 쯔양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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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홍만과 쯔양의 컵라면 먹방 '세기의 대결'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컵라면이 최홍만에게는 너무 작은 사이즈처럼 보인 반면, 쯔양은 수많은 컵라면을 앞에 두고도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해 과연 누가 승자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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