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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와 온주완은 뮤지컬 배우 이효은을 비롯해 '데스노트' 출연진인 임정모, 조형균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결혼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의리를 지키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혼부부다운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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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은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한 이후 KBS2 '산장미팅-장미의 전쟁', 영화 '발레교습소', '돈의 맛', '인간중독', SBS 드라마 '펀치', '펜트하우스'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마하고니'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방민아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SBS '절대그이', 티빙 '딜리버리맨'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걸스데이 출신 멤버 중 소진에 이어 두 번째로 결혼한 멤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