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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지난 아스널전에 이어서 선발로 출장했다. 3-5-2 포메이션에서 황희찬은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과 투톱으로 나섰다. 전반 21분 황희찬은 앞에서 버텨주는 플레이로 몰러 울프한테 패스를 잘 연결해줬다. 울프의 크로스가 굴절된 후 골대 안으로 향하면서 득점이 될 것처럼 보였지만 골키퍼가 잘 막아냈다. 전반전 황희찬의 몸상태는 괜찮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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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희망도 보이지 않는 수준이다. 슬프지만 황희찬의 강등 확정은 기정사실화될 것이다. 롭 에드워즈 감독 체제로 기적의 강등 탈출을 노려봤던 울버햄튼이지만 감독 교체 효과도 전혀 보지 못하는 중이다. 매체는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EPL 최소 득점(9골), 최다 실점(37골)을 기록 중이며, 승격팀 3팀 모두에게 패했고, 리그 10연패에 빠져 있다'며 현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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