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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린가드는 자신의 한국어 실력이 꽤 괜찮다고 말한다. 외식할 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정도이며 놀라움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사소한 것들, 즉 문화적인 특이함들이 그를 놀라게 했다. 물론 더 큰 충격도 있었다. 예컨대 먹기 전 눈앞에서 꿈틀대던 문어를 지켜본 순간 같은 것들이었다'고 언급했다. 린가드는 "음식은 당연히 달랐고, 산낙지를 먹어봤다. 움직이고 있었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괜찮았다"며 산낙지를 처음 먹어봤을 때를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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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환경과 문화였지만 린가드는 서울에서 행복한 2년을 보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 때라고 느꼈다. 린가드는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이 있었지만 발동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린가드는 서울에 대한 애정 때문에 고별전에서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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