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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인 기자는 "제가 파악한 모든 정황을 종합하면 세메뇨의 이적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현재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는 구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다. 두 구단 모두 그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 최대어인 세메뇨가 맨유 혹은 맨시티로 이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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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적극적인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온스테인 기자는 세메뇨가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토트넘도 매우 적극적이었고 세메뇨에게 상당한 연봉을 제시할 준비가 돼 있었지만, 그는 정중하게 이를 보류하고 맨유나 맨시티 등 다른 선택지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대해 조만간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메뇨는 토트넘으로 이적하는 것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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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손흥민의 파괴력을 대신해줄 선수를 겨울 이적시장에서 데려오지 못한다면 토트넘의 부진은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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