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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로 출장한 부슈코비치는 사람을 구해 화제가 됐다. 끔찍한 사건이 벌어질 수도 있었던 시간은 후반 20분이었다. 프랑크푸르트 윙백인 라스무스 크리스텐센과 함부르크 풀백 미로 무하임이 공중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위치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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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텐센은 몇 분 동안 조치를 받은 뒤에 일어섰다. 크리스텐센은 계속해서 경기를 뛰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프랑크푸르트 벤치는 3분 뒤에 크리스텐센을 교체해줬다. 예방 차원의 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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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입단하자마자 분데스리가 이달의 루키상을 2달 연속 수상할 정도로 활약이 좋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곧바로 토트넘 1군 경쟁에 합류해서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과 주전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생으로 매우 어린 선수가 이런 성장세를 보여주기에 월드 클래스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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