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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포츠는 1965년 7월 1일 설립된 국내 축구용품 브랜드로,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축구와 함께 성장해 온 전통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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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조인식은 지난 16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스타스포츠 정현정 부사장, 김용철 상무이사, 정인수 영업이사와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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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스타스포츠 부사장은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사용구로 선정된 것은 스타스포츠가 쌓아온 기술력과 현장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 축구 발전에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