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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장 브로'는 "주인 잃은 신발들이 너무 많다. 신발의 주인을 찾아 달라"는 '콜'을 받아 한 헬스장에 도착한다. 여기서 '장 브로' 장혁의 절친인 김종국과 만난 '박장 브로'는 신청자에게 '헬스장 회원 명부'를 건네받아 신발장 정리에 나선다. 그러던 중 박준형은 김종국에게 "결혼 생활은 어때? 좋지?"라고 슬쩍 묻는다. 김종국은 "아직 아이가 없어서인지 좋다"고 답한다. '결혼 선배' 박준형은 "그렇게 말하면 아내가 섭섭하지!"라고 즉각 지적하고, 김종국은 당황해 "당연히 좋다. 생활 패턴이 (결혼 전과) 다를 게 없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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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발 분류 작업을 마친 이들은 헬스장 회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신발 찾아주기'에 돌입한다. 이때 김종국은 "신발을 폐기해 달라"는 한 회원의 요청에 "알겠다"고 답한 뒤 반전 속내를 드러낸다. 그는 "사실 난 이런 거 (버리지 않고) 다 챙기는 편"이라고 '절약왕' 본능을 드러내는 것. 박준형 역시 "나도 다 챙긴다. god 콘서트 끝나고 남은 물병과 물티슈 등도 다 챙긴다. 그걸 왜 버려…"라며 '짠내력'으로 대통합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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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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