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판타지 어드벤처 액션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 제임스 카메론 감독)가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3'가 23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14명을 동원했다.
'아바타3'는 지난 17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전 예매관객수 역시 65만명(23일 오후 1시 48분 기준)이 넘는 높은 수치를 자랑하며 다가올 크리스마스 연휴에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 관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더욱 뜨거운 신드롬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N차 관람을 부르는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에 매료되었다는 평을 전하고 있어 12월 극장가를 견인할 '아바타3'의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이 출연했고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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