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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쿨리누의 이적설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에게 약간은 아쉬울 수 있는 이적설이다. 프랑쿨리누는 조규성이 다친 후에 주전 경쟁에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한 유망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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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의 백업을 알아보던 바이에른을 포함해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도 프랑쿨리누를 지켜봤다. 또 다른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마테오 모레토는 지난 11월 개인 SNS를 통해 "프랑쿨리누는 이탈리아 클럽들뿐만 아니라, 올여름 이미 접촉했던 바이에른에서도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미트윌란은 EPL에서도 제안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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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기에 앞으로 잘하는 게 중요하다. 조규성이 점점 몸상태를 끌어올리면서 부활해 득점력을 되찾는다면 다음 시즌 이후에도 충분히 빅리그 리그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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