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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그라운드 위 어떤 포지션이든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작업에는 주관성이 개입될 수밖에 없으며, 미드필더 역시 예외는 아니다. 압도적인 재능과 화려한 트로피 경력을 바탕으로 거의 이견 없이 선택되는 선수들도 있지만, 순위에 대해서는 항상 논쟁의 여지가 남는다'고 말하며 득점, 도움, 트로피, 기대치, 몸담았던 팀의 수준, 커리어 지속성이라는 6가지 기준을 통해서 랭킹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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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체는 '한국인 미드필더인 박지성은 뛰어난 활용도를 바탕으로 중원 전역에서 기용됐으며, 종종 상대 핵심 선수를 봉쇄하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유럽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빅매치에서의 활약은 그의 가치를 분명히 드러낸다. 더 주목받는 동료들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았지만, EPL 우승 4회를 포함한 맨유의 성공에 기여한 그의 공헌은 매우 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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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는 토트넘에 오래 몸담지 않았지만 리그 정상급 미드필더였다. 아르테타와 베리는 여러 구단에서 꾸준한 실력을 과시했던 선수다. 마티치는 첼시와 맨유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외질은 아스널에서 당대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라는 걸 증명한 선수다. 알론소는 스티븐 제라드와 함께 리버풀의 중원을 맡았던 선수다. 귄도안은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를 상징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EPL을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모를 수 없는 선수들보다 박지성이 더 뛰어난 활약을 했다고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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